"지.. 집사야? 이거 왜 이렇게 높냐???"
너무 낮은 캣타워를 산 것은 아닌지
고양이가 잘 이용하지 않을까
걱정하던 집사가 있는데요.
그런데 그런 걱정은 1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된 장면이 있습니다.
황당하게도 녀석은 어느새 집사도 모르게
뚠냥이가 되어버려 낮은 캣타워 조차
올라가기가 힘든 것.
이를 어쩌죠??!!
높은게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오히려 높다며 집사를 바라보는 고양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집사입니다.
자신의 품을 떠나는 새끼와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직감한 어미 유기견은 마지막 입맞춤하며 작별인사를 나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842
임신한지 2개월째 접어들었을 무렵 오랫동안 가족처럼 지냈던 반려견을 멀리 떠나보낸 엄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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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눗방울 가지고 노는 강아지 모습을 사진 찍었다가 의도하지 않게 방귀 뀌는 모습처럼 사진이 찍혀 화제를 모은 사진이 올해 가장 웃긴 동물 사진 1위에 등극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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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처럼 애교 많고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를 가리켜서 개냥이라고 부르고는 하는데요. 여기 집사가 양쪽으로 쫙 벌리자 폴짝 날아서 품에 안기는 고양이가 있어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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