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어느 집사의 따뜻한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손길 하나만으로 남성의 진심이
절실히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집사는 고양이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운명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받아들이고는 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상상하지 못했는데요.
랜선집사님들 보고 계신가요.
이것이 바로 진정한 집사의
숙명이자 운명이랍니다 ^^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싸인펜으로 스핑크스 고양이 얼굴에 낙서하는 것은 물론 버젓이 사진 찍어 올린 엄마가 있어 동물 학대 논란으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5000
노잼 집사의 사기를 꺾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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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휩쓴 엄청난 한파에 얼음덩어리로 발견된 여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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