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여기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가 있습니다.
조용히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집사.
그런데 집사가 마시고 있는 커피잔이 조금은 이상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동물이 둥둥 떠다니고 있는 것.
집사는 커피를 즐기던 중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커피잔에 둥둥 떠다니고 있는
거품이 '고양이'로 보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평소 고양이를 얼마나 좋아하고 아꼈으면
커피잔에 떠다니는 거품이 고양이로 보이는 걸까요.
역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