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면서도 서글픈
댕댕이 사진이 있는데요.
이젠 댕댕이도 다 아는지 산책 가자고 하면
목줄이 아니라 마스크를 물고 온다고 하네요 ㅠㅠ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도대체 이 지겨운 코로나는
언제쯤 끝이 날 수 있을까요.
모두의 생명이 안전하게
보장되는 날은 언제쯤 올런지...
더 이상 아프거나 생명을 잃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생후 3개월로 추정되는 강아지 남매가 박스에 담겨진 채로 버려져 있어 씁쓸함을 자아내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2234
입양된 뒤 태어나서 난생 처음 주인에게 선물을 받은 유기견은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를 깨닫고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5513
언뜻보면 노릇노릇하게 익은 새우튀김을 연상케 하는 희귀 동물이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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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어리고 귀여워 입양해 키우지도 어느덧 한달이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아기 고양이인 줄로만 알았던 소녀.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