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를 소름끼치게 할 정도로
숨바꼭질의 달인이 있는데요.
갑자기 사라진 고양이 때문에 그토록 헤맸더니
알고보니 녀석이 침대에 숨어있었군요.
그것도 그런 것이 거기에서
아예 잠을 자고 있었는데요.
하마터면 침대에 그냥
누웠다가 큰일날 뻔 했습니다.
그나저나 침대에서 녀석의 형제만 보이니
소름이 쫙 끼치는 집사인데요.
갑자기 나타났으면
정말 무서울 뻔 했어요.
바다 한가운데 외계 생물처럼 생긴 정체불명의 괴생명체가 둥둥 떠다니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놀라움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7729
봉지에 고양이를 그려달라는 고객의 요구사항이 보고 실제로 봉지에 그림을 그려준 롯데리아 알바생들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5658
주인과 함께 산책하러 나왔다가 그만 길을 잃어버린 리트리버가 있었습니다. 리트리버는 주인을 찾아달라며 어딘가로 들어갔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418
날씨가 추워지자 몸이 으스스 추웠는지 히터 앞에 누워서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있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뽀송뽀송한 새하얀 털을 자랑하는 이 강아지의 이름은 키나코(Kinako)라고 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