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먹는 야식은 라면이 최고죠.
사진 속 라면을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댕댕이는 어련할까요.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저렇게
불쌍한 표정을 지어보일까요.
하지만 집사는 절대 속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꾸 사람 먹는 음식 주게되면
댕댕이의 수명이 짧아질 수 있기 때문이죠.
어쨌든 미안한 마음이지만
어쩔수 없는 거 알지???!!
주인이 버젓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틈새를 노려 강아지를 몰래 훔치다 참교육 당한 개장수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468
공중 화장실 세면대에서 버젓이 물을 먹고 있는데도 표정변화 없이 청소만 하시는 아주머니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37
몸집이 작다고 해서 무시하면 안되는 이유를 보여주는 움짤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겁도 없이 고양이에게 얼굴 들이밀었던 호랑이가 쫄아서 뒷걸음질 친 것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