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에 나타난 맹수를 목격하곤
겁을 잔뜩 먹은 고양이가 있는데요.
집사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 인가요??!!
고양이 표정을 보니 집사 도움을
외치며 어서 와서 도와줘라고
말하는 듯 보이는데요.
창문 밖이라 안전할텐데
엄청난 겁쟁이였군요.
그러면서 집사는 만만한지
매번 손등을 할퀴는 얄미운 고양이.
과연 이후 어떻게 됐을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태어나 난생 처음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감동 받은 아기 강아지는 그만 참아왔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만들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754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586
주인에게 버림 받는다는 사실을 알았던 골든 리트리버는 제발 자기를 팔지 말아달라며 앞발을 들어 올려서 애원하고 또 애원했습니다. 뱃속에 새끼를 임신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