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가 내 귀한 사료통을 이랬냐옹~"
바닥에 엎질러져 있는 사료통을 보고
충격에 휩싸인 고양이가 있는데요.
자기 사료통이 엎질러져 있는 것을 본 녀석에게
얼마나 충격적이였는지
인상을 쓰며 소리를 지르는게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건 그렇고
저 사료통은 누가 저랬을까요.
혹시 고양이 자신이 해놓고
발뺌을 하는 것은 아닐까요.
아니면 집사가 오리발을...??
어쨌든 범인을 찾기 전에
이 상황을 빨리 수습해야겠네요.
집사가 할 일이 많겠어요.
피부병을 앓고 있는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이것’으로 온몸을 새노랗게 물들였던 주인은 때아닌 동물학대로 오해받아 비난 여론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9096
폭설이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수북하게 쌓인 눈밭 위에 물건처럼 내다버려진 강아지는 혹시나 주인이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까 싶은 마음에 자리를 떠나지 않고 주인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죠.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137
야생에서 범고래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좁은 수조 안에서 살아야만 했던 ‘씨월드’ 수컷 범고래 틸리쿰(Tilikum)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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