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데려왔더니 피곤했는지 상자 속에서 자는 고양이

집에 혼자 있을 아기 고양이가 걱정돼

결국 수업 시간에 데리고 온 집사가 있습니다.


집사 따라서 수업 들으러 온 것이

피곤했던 것일까요.


아기 고양이는 상자 속에 들어가서

세상 깊게 잠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25248z5mt17p9ax078l1.jpg reddit

어쩜 이렇게 작고 귀여운 존재가

지구상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그저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인데요.


친구들도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상자 속에서 자는 고양이 쳐다보느라

정신없는 모습입니다.


이처럼 고양이는 너무 작고 귀여운

존재라는 사실, 잊지 말아주세요!!




작가의 이전글'똥꼬' 가려주는(?) '매너손'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