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잘생김'에 감탄하고 말았다

"내가 이렇게 잘생겼다고 멍~!!!"


우연히 집사의 전신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본 댕댕이는 그만 충격(?)을

받고 말았다고 하는데요.


문화 충격을 받았는지

한참을 저러고 있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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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모습이 이렇게 잘생겼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였다는 것일까요.


그런데 어쩌면 좋을까요.

자존감이 너무 높아지면

결혼하지 못할지도 모를텐데요.


자기 얼굴이 마음에 드는지

거울을 빤히 들여다보는 댕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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