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동글동글한 야생곰이 있습니다.
정말로 어디가 목이고
어디가 몸인지 구분하기 힘든데요.
얼마나 먹었는지
몸집 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실제로 걸어다니는게 신기할 정도로
제대로 벌크업(?)돼 살찐 야생곰.
이 곰은 겨울잠을 자기
직전의 모습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곰들은 겨울철에 먹이 구하기 힘들다보니
긴 잠을 자려고 몸을 살 찌운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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