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이라도 했는지 온몸 동글동글하다는 야생곰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동글동글한 야생곰이 있습니다.


정말로 어디가 목이고

어디가 몸인지 구분하기 힘든데요.


얼마나 먹었는지

몸집 크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w97139uo839pu3z98lm4.jpg 온라인 커뮤니티

실제로 걸어다니는게 신기할 정도로

제대로 벌크업(?)돼 살찐 야생곰.


이 곰은 겨울잠을 자기

직전의 모습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곰들은 겨울철에 먹이 구하기 힘들다보니

긴 잠을 자려고 몸을 살 찌운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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