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한짝씩 나눠 신은 아깽이 남매

양말 하나씩 나눠 신은 듯한

무늬를 가진 아기 아깽이 남매가 있는데요.


가만히 보고 있으니

정말 귀엽습니다.


어쩌다가 저런 무늬가 각자 앞다리에

새겨져 있는 것일까요.

아무리 무늬가 랜덤이라고 하지만

정말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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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유전자의 힘이

아닐까 싶은데요.


정말 보고 또 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남매.


부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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