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 만에 사르륵 잠들어 버린 '세젤귀' 아깽이

아깽이는 잠꾸러기라더니...


봄 바람이 불며 포근해진 날씨 덕분인지

더더욱 깊은 잠에 빠져드는 아깽이인데요.


두 눈을 뜨고 있을 때나 감고 있을 때나

귀여운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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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엄청 귀여운데

집사가 정말 부럽군요.


보기만 해도 숨이 멎을 것 같은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는 아깽이.


이제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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