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환자 역 맡아서 병원놀이해주는 '쏘스윗' 댕댕이

꼬마 집사를 위해 기꺼이 환자 역할을 해주는

'쏘스윗' 댕댕이가 있는데요.


비록 덩치와 얼굴은 우락부락하게 생겼어도

마음만은 따뜻한 댕댕이랍니다.


꼬마 집사를 위해서 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꼬마 집사 바라기 댕댕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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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꼬마 집사는 열심히 댕댕이를 진찰 중입니다.


이 둘의 사랑과 우정이 오랫동안

변치 않고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너희 둘 정말 귀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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