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캣타워를 부여잡고
절규하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저 심정 이해할 것 같은데요.
나라 잃은 심정으로 절규하는
고양이의 모습.
사실은 캣타워가 망가져서
울고 있는 것은 아니겠죠??!!
절묘한 타이밍에 촬영된 사진에
센스 있는 제목을 붙인거라고 하는데요.
정말 센스 있어도
너무 절묘한 센스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자신을 무책임하게 버리고 떠나는 주인 차량에 매달리며 제발 좀 데려가달라고 애원하고 또 애원하는 강아지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2230
말기암 투병으로 인공호흡기에 의지한 채 오랫동안 병실에 누워서 지내던 어느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9762
여러분은 세차를 어떻게 하신가요? 손으로 직접 세차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자동 기계 세차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