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 주는걸 깜빡했다가
잔뜩 욕 먹고 있는 집사가 있는데요.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댕댕이가 진심으로
화난 모양입니다.
마치 두 주먹 불끈 쥐고
복수심에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댕댕이.
과연 오늘 집사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그러게 왜 밥 주는 걸 까먹고 그런건지...
다음에는 부디 밥 주는 걸
절대 절대 잊지 말고 주길 바래요.
산책하러 나갔다가 잠시 카페에 들린 집사가 얼른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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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아기 호랑이 위해 사육사는 토끼를 먹잇감으로 던져줬지만 아기 호랑이는 토끼를 잡아먹기는 커녕 오히려 절친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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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무책임하게 버리고 떠나는 주인 차량에 매달리며 제발 좀 데려가달라고 애원하고 또 애원하는 강아지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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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 버림받아 동물보호소에서 지내던 유기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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