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주는 거 깜빡 했더니 무섭게 쳐다보고 있었어요

아침에 밥 주는걸 깜빡했다가

잔뜩 욕 먹고 있는 집사가 있는데요.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댕댕이가 진심으로

화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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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두 주먹 불끈 쥐고

복수심에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댕댕이.


과연 오늘 집사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그러게 왜 밥 주는 걸 까먹고 그런건지...


다음에는 부디 밥 주는 걸

절대 절대 잊지 말고 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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