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살을 부여잡히고 꼼짝 못하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아이고! 너무 가여운 상황입니다.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길래
저리 한방에 잡혔을까요???!!
아무래도 둘이 이대로 뒀다가는
맞짱(?) 뜰 분위기인데요.
싸우지 마라, 이것들아!!
어서 빨리 가서 말려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소 피부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이것’으로 온몸을 샛노랗게 물들인 주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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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출장 때문에 며칠 동안 집을 비울 수밖에 없게 된 남자친구는 자신이 키우는 골든 리트리버가 걱정됐습니다. 돌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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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하지만 꼬마 소년은 그런 강아지를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내야만 했고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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