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결혼(?)해주세요"

잠수부에게 첫눈에 반한(?)

문어가 우연히 포착됐는데요.


아무래도 정말 사랑에 빠진 것 같습니다.


그러지 않고서야 저렇게

배 위까지 따라 올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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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부의 다리를 꽉 붙잡고서

놓아주려고 하지 않는 문어.


정말 사람만큼 엄청 크네요.

문어의 남다른 몸집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이후 이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이들 관계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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