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하는 시간에 몰래 숨어서
꿀잠을 자는 알바생이 있는데요.
손님들이 물건을 사고 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깊은 잠에 빠져 있네요.
이젠 아예 대놓고 물건들 위에서
두 다리 쭉 펴고 꿀잠 자는 대범함까지 보이는데요.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당장 해고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자는 모습이 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지나가는 손님들도 고양이의
귀여움에 푹 빠졌다는 후문입니다.
아기가 한없이 예뻤던 벨루가는 본능대로 아기 얼굴에 뽀뽀를 했고 순간 당황한 아기는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643
친해지고 싶어서 가까이 다가온 아기 호랑이에게 불꽃 싸대기를 날리며 거절의 뜻을 확실하게 전한 고양이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422
앞을 걸어가고 있는 호랑이가 눈치 차리지 못하게 사뿐사뿐 조용히 접근한 뒤 손을 쭈욱 뻗어면 호랑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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