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발을 달라고 했다가 뜻밖에 행동에
급 당황한 집사가 있는데요.
아니 그래도 녀석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녀석이 손을 콱 무는 순간 너무 심쿵해
귀여워 죽는 줄 알았다는군요.
이런 심쿵은 언제든 환영이랍니다.
다음에도 또 보여줘! ^^
정말 너무 귀여워서
자꾸 눈에 담고 싶은 댕댕이.
오늘 하루도 녀석 덕분에
행복한 하루입니다.
살다보면 남들에게 별일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신에게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와 결심을 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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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집만한 거대 보아뱀에 잡힌 재규어는 아무리 발버둥 쳐도 꼼짝하지 않자 결국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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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한없이 예뻤던 벨루가는 본능대로 아기 얼굴에 뽀뽀를 했고 순간 당황한 아기는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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