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식빵 자세를 연습하는
동생 호랑이에게 머리를 쓰다듬으며
교육(?)하는 형아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근처 길고양이 선생님에게
식빵 굽는 자세를 배웠나봅니다.
그래도 정글의 왕 호랑이님이신데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
형아 호랑이가 머리를 쓰담쓰담해주자
고개를 갸우뚱하며 "꾸잉"하고 쳐다보는
동생 호랑이의 필살 애교.
생각지 못한 이 조합 너무 귀엽습니다.
호랑이도 알고보면 귀엽다는 사실.
"꾸잉"하고 쳐다보는 호랑이의
눈빛이 자꾸만 머릿속을 맴도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