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왜 배워야하냐옹~?"

말이 안 통해 답답했는지 사랑하는 고양이에게

손수 글자를 가르쳐주는 쏘스윗한

꼬마 집사님이 있는데요.


그런데 고양이 표정 좀 보세요.

어지간히 배우기 싫은 모양이죠?!!!


표정만 봐도 고양이 심정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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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그걸 너가 왜 배우니???!!


그래도 꼬마 집사님의

순수한 마음이 참 예쁘네요.


둘 다 사이좋게 지내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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