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풀어놓았다가 1분 뒤 '절망'에 빠진 집사

산책 나갔다가 댕댕이 모습을 보고

절망에 빠진 집사가 있는데요.


집사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되는군요.


얼마나 신나게 뛰어 놀았으면

얼굴이 보이지가 않는데요.


515722j8w4p0zz9vn37l.jpg

reddit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오늘 하루 녀석 목욕 시키려면

정말 힘들겠어요 ㅠㅠㅠㅠㅠ


괜히 마음껏 뛰어놀라고 해준 사실을

후회하는 집사랍니다.



작가의 이전글노견 걷는 속도 맞춰주는 사랑꾼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