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 탈 쓰고 행사하다가
잠시 쉬기 위해 들어온
가게 안으로 알바생이 있습니다.
잠시후 알바생은 생각지 못한
댕댕이의 행동 때문에
급당황하고 말았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댕댕이가 젖소 탈
의상에 붙어 있는 그곳을
물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무래도 녀석의 눈에는 진짜로 보였고
이에 본능적으로 행동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알바생은 젖소 탈을 벗고 싶었지만
댕댕이의 행동에 급당황했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알바생의 심정은 얼마나
놀라고 또 놀랐을지 짐작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