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얼굴 못 알아보고 고개 '갸우뚱'거리는 댕댕이

평소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며 함께 지내온

세월이 얼마인데 팩 하나 했다고

몰라보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엄마 집사는 얼굴에 팩을 바른 상태에서

셀카를 찍으려고 카메라를 켰는데요.


잠시후 댕댕이가 옆에 다가와서는

고개를 갸우뚱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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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집사 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얼굴을 보니

처음 보는 낯선 사람이라고 생각 들었나봅니다.


아무래도 얼굴에 팩을 바른 엄마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은 듯 보였습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집사의 얼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강아지는 자기 집사임을

인지 하지 못하는 눈치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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