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경기 중에 난입해서 방해하는
야생 여우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는 일이 있었는데요.
골프장에서 깃발 아래 구멍을
철통같이 지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마치 자세가 볼일을 보는 듯한
모습이어서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있는 상황.
그렇다면 도대체 왜 야생 여우는
많고 많은 곳에서 저러고 있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야생 여우의
생각지 못한 모습은 당시 그야말로
화제를 모았었다고 하네요.
한편 이 사진은 매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장 웃긴 야생동물 사진대회' 2017년
대회 때 접수된 하이트라이트
사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