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코 박고 냄새 맡았다가 급기절한 뽀시래기

집사 신발 냄새를 맡았다가

급기절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귀엽게도 얼마나 독한지

생각하지 못했나 보군요.


그런데 발라당 뒤집어 있는

녀석이 왜 이렇게 귀여운 걸까요?!!!


15215l1c21gj6431f3r3.jpg reddit

냄새가 얼마나 독하고 심했으면

녀석은 그대로 발라당 드러누운 것일까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집사의 신발 냄새를 맡은

뽀시래기의 최후는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집사님, 다음 번에는 정말

신발 깨끗하게 세탁하셔야 되겠어요!!




작가의 이전글제가 눈물 글썽거렸더니 '고등어(?)'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