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거워서(?) 사람으로 인식해 경고음 울린 댕댕이

도대체 얼마나 무거웠는지

조수석에 앉자 벨트 매라고

계속 경고음이 울리는 것일까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댕댕이가 안전벨트를 찬 이유'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요.


조수석에 앉은 강아지가

안전벨트를 한 채로

유리문 밖을 쳐다보고 있네요.


강아지는 어쩌다가 안전벨트를

착용해야만 했던 걸까.


296m7bo1l4w4v4gp19fm.jpg 온라인 커뮤니티

집사는 "아.. 무거워서 사람으로 인식되나봐"라며

"벨트 매라고 계속 소리 나서

결국 벨트해놨어ㅋㅋㅋㅋ"라고

강아지에게 안전벨트를

착용한 이유를 밝혔는데요.


아무래도 차가 녀석을

사람으로 인식한 듯 하네요.


생각지도 못한 이유 때문에

강아지가 안전벨트를 했다는 말에

누리꾼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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