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보이는 경호원을 단번에
무릎 꿇게 한 존재가 있는데요.
이럴 수가 이런 분이실 줄이야.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지구에 존재할 수 있을까요.
경호원이 무릎을 꿇었던 이유는
다름 아니라 아기 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배고픈 아기 고양이를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경호원.
역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사진입니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 우중충하던 어느날이었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좋지 않지만 정원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싶었던 강아지.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783
여기 계산식이 하나있습니다. 누가 봐도 오류 투성이 입니다. ‘102 -1 = 101’인데 제시된 그림 속 계산식은 정답이 ‘99’라고 표시 되어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793
가족들 중에 치매를 앓는 가족이 있다면 당사자도 힘들지만 가족들 또한 힘들다고 하는데요. 여기 사연 속 여성이 바로 그렇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6195
미국 알래스카에서 야생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닉 잔스(Nick Jans)는 휴일을 맞아 반려견 리트리버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가 뜻밖의 상황에 마주하게 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5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