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 지켜 보라고 했어"

"오빠, 제발 이번 한번만

봐주면 안될까?? 나 일찍 들어올게~!!"


또 엄마 몰래 외출해서 놀려다가

딱 걸린 동생 아깽이가 있는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최고의 경비견인

오빠에게 딱 걸리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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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두 손 모아 불쌍한 척 빌어보지만

어쩔 수 없이 못 나가게 생긴 아깽이.


이번에도 역시 다음 기회에... ^^


생각지 못한 이 조합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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