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남들과 다르다는 말을 들은 집사가
결국 댕댕이에게 굴욕을 줬는데요.
4차원의 세계를 이해하려 했으나
이것만큼은 용서가 되지 않는
웰시코기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댕댕이 몸을 뼈다귀컷을 해버리다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새로운 컷에 시무룩해진 녀석.
집사는 댕댕이를
왜 이렇게 한 것일까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집사를
원망해보는 웰시코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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