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너는 누구냐??"

화장실 거울에 비치는 자기 모습을 보고

반해서 뚫어져라 쳐다보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거울 속에 비친 자기 모습이

단단히 마음에 들었는지

좀처럼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댕댕이 본인 눈에도 자기 자신이

너무 멋있고 잘생겨 보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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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심지어 앞발을 거울에 붙인 채로

자기 모습을 뚫어져라 관찰하다시피

쳐다보고 있는 댕댕이.


멍충미 폭발한 녀석의 모습을 보고

웃음이 빵 터진 집사인데요.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법

댕댕이에게서 한 수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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