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가 1년 뒤 집사에게 보인 뜻밖의 빅픽처

아깽이 시절 그렇게 귀엽던 녀석이 1년 뒤

전혀 다른 고양이로 변해버렸는데요.


집사만 보면 애교를 부리며

어쩔 줄을 몰라했던 아깽이 녀석!


하지만 그것은 집사의

잠시 착각이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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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사실 아깽이는 1년 뒤 그 본색을 드러내며

매일 같이 집사를 괴롭히고 이용만 하는

아주 질 나쁜 못된 고양이가 되었는데요.


저 표정 좀 보세요.

이제 집사의 인생은 어쩌면 좋을까요.


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매력에 푹 빠지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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