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떨어지고 어두운 밤이 되었는데도
집에 돌아오지 않은 댕댕이가 있는데요.
혹시라도 가출한 것인지 걱정됐던 엄마는
결국 녀석을 찾아나섰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동네를 돌던 엄마는
녀석을 발견했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댕댕이를 강제로 연행했는데요.
그런데 저 모습을 지켜보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친구들을 보세요.
이 상황 너무 웃기지 않나요.
역시 오늘도 조용할 날이 없는
댕댕이의 하루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등교하는 꼬마 주인과 떨어지기 죽어도 싫어서 다리를 붙잡고 좀처럼 놓아주지 않는 ‘장꾸’ 아기 인절미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5862
“사실 얼마 더 살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정상적으로는 한 1, 2년 정도 밖에 못 살고 죽어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687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시는 집사님들 가운데 남자 분들이라면 특히 이 글을 꼼꼼하게 읽어보셔야 할 듯 싶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