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를 살짝 약하게 틀었더니
아침에 마주한 상황에
집사가 웃음을 터뜨렸는데요.
요녀석이 털도 많은데
이불을 온몸에 감싸더니 저러고 있네요.
아무래도 보일러를 줄였더니
몹시 추웠던 모양입니다.
온몸에 담요를 뒤집어써서
멍하니 앉아 있는 고양이.
표정을 보니 몹시 심기가
불편해 보이는 듯 하는데요.
고양이라고 해도 겨울에는
추위 앞에서 어쩔 수 없나봅니다.
“나를 좀 데려가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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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도 같은 반려견을 맹견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이가 빠질 때까지 맹견을 물은 주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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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호텔 풀장에서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 물놀이하며 수영을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악어 한마리가 나타났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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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 증상이 없는 강아지라고 할지라도 오랜 시간 주인과 떨어져 있는 것은 정말로 슬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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