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때문에 보일러 약하게 틀었더니...

보일러를 살짝 약하게 틀었더니

아침에 마주한 상황에

집사가 웃음을 터뜨렸는데요.


요녀석이 털도 많은데

이불을 온몸에 감싸더니 저러고 있네요.


아무래도 보일러를 줄였더니

몹시 추웠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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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담요를 뒤집어써서

멍하니 앉아 있는 고양이.


표정을 보니 몹시 심기가

불편해 보이는 듯 하는데요.


고양이라고 해도 겨울에는

추위 앞에서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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