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추워서 보일러 틀었더니 아침에 마주한 상황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집안에 냉기가 돌자

살짝 보일러를 틀어놓은 채 외출한 집사가 있는데요.


집에 돌아와보니 생각지도 못한 광경이

눈앞에 벌어져 심쿵해 죽을 뻔 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광경을 보았기 때문에

집사는 심장을 부여 잡은 것일까요.


알고보니 아기 댕댕이들이 바닥에 군데군데 누워서

곤히 자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1o16g3u4f256zss8m7g8.jpg 온라인 커뮤니티

아무래도 방바닥이 따뜻했는지 그 위에 누웠다가

그대로 잠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인절미가 퍼져 버린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는

아기 댕댕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


보고 또 봐도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서

심장 아프게 만드는 아기 댕댕이들입니다.


생각지 못한 댕댕이들 모습에

심장을 부여 잡은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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