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밤 라면을 먹었더니..

얼굴이 퉁퉁 부은 채 아침을

맞이한 고양이가 있는데요.


아니 어쩌다가 이리 됐을까요.

얼마나 심하게 부었는지

고양이 얼굴이 보이지 않습니다.


도대체 전날 밤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토록 얼굴이 부어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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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마치 전날 밤 늦게 라면이라도 먹은 것처럼

얼굴이 퉁퉁 부어 있어

입틀막하게 만드는

고양이의 얼굴인데요.


보고 또 봐도 도저히

잊혀지지 않는 고양이 얼굴.


아무래도 잘 붓는 모양입니다.

어서 빨리 얼굴 붓기가 가라앉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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