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기만 한 고양이를 품에 꼭 안아주려
다가갔다가 뜻밖의 반전 매력에 그만
입틀막한 집사가 있다고 하는데요.
요녀석 언제 저렇게 벌크업이 됐을까요?
집사가 모르는 사이 운동이라도 한 것일까요.
어디 좋은 헬스장이라도 다니는지
팔근육이 집사보다 좋은데요.
상남자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고양이의 생각지도 못한 팔근육에
집사는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우람한 팔근육은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드는데요.
혹시 팔뚝 비결이 뭐예요....???
정말 놀라운 고양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