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지나가는 골목에 뽀시래기때문에 심쿵했어요

매일 지나가는 길에 이런 뽀시래기들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떠실 것 같습니까.


그 길을 지나다니는 순간 진심으로

너무 행복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녀석들도 바깥 세상이 너무 궁금했는지

닫혀진 문틈 사이로 얼굴만

빼꼼 내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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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정말 부럽습니다.


얼굴만 빼꼼 내밀고 두리번 거리는

뽀시래기들을 보니 심장이 아파오는데요.


이런 귀여움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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