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베이비시터 덕에 맘껏 식사하는 부부 닭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육아에 힘든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병아리들을 보살펴주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진짜로 고양이들 주변에 병아리들이 모여서

떠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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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은 마치 고양이가

베이비시터라도 되는 줄 알았는데요.


병아리들이 글쎄 고양이

품에 안기는게 아니겠어요.


녀석들 얼마나 푹신하고 따뜻할까요.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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