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육아에 힘든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병아리들을 보살펴주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진짜로 고양이들 주변에 병아리들이 모여서
떠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고양이가
베이비시터라도 되는 줄 알았는데요.
병아리들이 글쎄 고양이
품에 안기는게 아니겠어요.
녀석들 얼마나 푹신하고 따뜻할까요.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정이 생겨 시골 할머니댁에 잠시 맡겨 놓았던 미모의 푸들이 4개월만에 시골 똥강아지가 되고 말았다면 믿으시겠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69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키우던 집사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일이 너무 바빠서 녀석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었죠.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785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보도 위에 강아지의 얼굴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보는 이들이 모두 충격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6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