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시려울까봐 귀마개 사줬는데 전혀 효과없었던 이유

댕댕이 귀가 시려울까봐 귀마개를 사줬다가

뜻밖에 사실을 알게 된 집사가 있는데요.


아하! 뭔가 잘 어울려서

귀가 따뜻할 줄 알았던 집사.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귀마개가

귀가 아니라 양쪽 볼을 감싸고 있었네요.

qu2ki44l7v396c43u980.jpg reddit

참 댕댕이 귀는 위로

쫑긋하게 서있었지~ ㅋㅋㅋ


뒤늦게 귀마개가 댕댕이한테

안 맞다는 사실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도 귀마개 잘 어울려서

너무 귀엽긴 하네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똥 싸놓고 '셀프 뒷정리(?)'하는 중인 댕댕이의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