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모자 하나 사줬는데 너무 귀여워서 심쿵했어요

추운 날씨 때문에 아깽이 귀 시려울까봐

털 모자 사서 씌워줬다가 너무 귀여워

심장이 녹을뻔한 집사가 있는데요 ㅎㅎ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지 않나요.


게다가 녀석이 두발로 서서 빤히 쳐다보는데

사랑스러워서 미칠 것 같아요.

mxe9cjr9g7268331wy5h.jpg reddit

새초롬한 표정으로 모자를 사준

집사를 뚫어져라 빤히 바라보는 고양이.


품에 쏙 안고

침대서 잠들고 싶네요.


우리 오래 오래 행복하게 함께 살자!

사랑해! ㅎㅎ



작가의 이전글아기 고양이가 엄마를 사랑하는 얼굴 표정은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