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때문에 아깽이 귀 시려울까봐
털 모자 사서 씌워줬다가 너무 귀여워
심장이 녹을뻔한 집사가 있는데요 ㅎㅎ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지 않나요.
게다가 녀석이 두발로 서서 빤히 쳐다보는데
사랑스러워서 미칠 것 같아요.
새초롬한 표정으로 모자를 사준
집사를 뚫어져라 빤히 바라보는 고양이.
품에 쏙 안고
침대서 잠들고 싶네요.
우리 오래 오래 행복하게 함께 살자!
사랑해! ㅎㅎ
시골집 할머니가 한날한시에 태어난 강아지 형제들을 구별하기 위해 고안한 신박한 방법이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만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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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입원한 탓에 할아버지를 오랫동안 보지 못한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잠시후 할아버지를 보더니 반가워서 어쩔 줄 몰라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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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여러분은 자기 자신의 시력이 얼마나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 평범하면 평범할 수 있지만 실제 많은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한다는 그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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