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사 잔소리 듣기싫어 귀막고있는 '사춘기' 햄스터

집사 잔소리에 두 귀를 막고 있는

햄찌가 무지 귀여운데요.


손도 작지만 귀도 작아서인지

다행히 귀를 다 막을수 있긴있네요.


무슨 잘못을 했길래 저렇게 손가락질을

해대며 잔소리를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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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하지만 분명 잔소리가

싫은 것은 확실하네요.


불쌍한 햄찌!

조금만 참아보세요.

곧 끝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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