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털로 만든 털인형 보더니 버럭 화내는 고양이

여러분들도 자신들의

반려동물을 사랑하시나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 고양이를 위해 장난 반 사랑 반으로

털인형을 만든 집사가 있습니다.


08m8zr6f1bpi52t07310.jpg reddit

그런대 생각과 다른 고양이의 반응

때문에 상심이 컸던 모양이네요.


녀석 자신을 닮은 털인형을 보고는

온갖 짜증 섞인 표정으로 집사를 노려보는 고양이.


괜히 성질만 건드렸나 봅니다.



작가의 이전글햄스터가 한손 들고 반겨주는데 저거 밥 달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