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자신들의
반려동물을 사랑하시나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있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 고양이를 위해 장난 반 사랑 반으로
털인형을 만든 집사가 있습니다.
그런대 생각과 다른 고양이의 반응
때문에 상심이 컸던 모양이네요.
녀석 자신을 닮은 털인형을 보고는
온갖 짜증 섞인 표정으로 집사를 노려보는 고양이.
괜히 성질만 건드렸나 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252
허공을 향해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진작가를 발견한 갈매기는 자세를 바꿔 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취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9027
태어난지 고작 3개월 밖에 안된 아기 강아지가 무려 3번이나 버림 받은 일이 벌여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513
회사에서 갑자기 지방으로 출장을 갔다와야 했던 한 남성이 있습니다. 남성은 자취방을 3개월 가량 비워야했고 키우고 있던 거북이가 걱정됐죠.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9594
스핑크스 고양이의 얼굴에 싸인펜으로 그림 그리고 낙서한 자신의 딸에 대해 ‘그림 천재’라고 말한 엄마가 있어 논란을 산 적이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9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