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자 마트 야채칸에
쏙 들어가 버린 무개념 고양이가 있는데요.
알바(?)하다 말고 야채가 즐비해져 있는
냉장고 안으로 쏙 들어갈 차비를 하는 녀석.
거기가 시원한지는 어떻게 알았는지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군요.
주변에서 우물쭈물하다가 결국 야채들 속에
숨어버린 고양이가 귀엽고 신기할 따름인데요.
하지만 손님들이 놀랄까봐
노심초사하는 마트 사장님.
어쩌면 좋을까요.
어서 빨리 알바생 끄집어 내야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슬픔에 잠겨 있는 강아지의 모습. 도대체 녀석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길래 이토록 슬픈 표정을 하고 있는 것일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517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삶은 펭귄 알’ 실물 모습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