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준 선물에 실망하며
단단히 삐친 고양이가 있는데요.
집사는 이유도 모른 채
나름 용돈을 모아 사온
새옷에 실망한 냥이를 보며
절망에 빠졌습니다.
사실 녀석은 새 옷 디자인이
꿰맨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헌 옷으로 오해했던 것인데요.
한번 토라진 녀석의 마음을
다시 돌리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네요.
난감해진 집사는 맛있는 간식으로
풀어보려하지만
눈길 한번 주지 않는데요.
아무래도 다시 새 옷을
사러 가야겠죠?
3년 전인 지난 2017년 허리케인 하비(Harvey)가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하던 당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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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한 주택가 표범 또는 치타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맹수가 나타났다는 신고 전화 걸려와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541
차량이 달리는 도로 한복판에서 강아지 한마리가 하얀 차량 뒤를 죽을 힘 다해 쫓고 또 쫓아가는 현장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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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야산에서 50대 여성을 물어 숨지게 만든 대형견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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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어리고 귀여워서 집에 데려가 무려 한달간 키워왔던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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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아닌 오해로 동물학대라는 지적을 받은 영상이 있다고 합니다. 멀쩡하게 살아있는 새끼 고양이의 몸에 정체불명의 가루를 입히는 영상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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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난생 처음 덩치 큰 리트리버를 만난 고양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응이 카메라에 포착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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