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모두들 폭염 속에서 지쳐 가는 요즘
수영장에 뛰어들었다가 굴욕(?)을
당한 댕댕이가 있다고 합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귀엽게도 녀석의
발바닥이 캥거루 마냥 엄청 커졌는데요.
물속에서 두 발로 서있는 것이 굴절된 채로
이상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처럼 사진 찍혔네요.
의도하지 않게 물속으로 뛰어들어 갔다가
캥거루가 아닌 댕거루(?)가 되어버린 녀석.
올여름 부디 무더위가 무사히
지나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군대 갔다가 집에 돌아온 주인의 얼굴을 단번에 알아보지 못해 짖은 강아지의 전후 반응이 담긴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1982
Meaww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42
밥을 주면 유독 절반씩 남기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평소대로 줬는데 그것도 매일 같이 절반씩 남기는 강아지를 본 주인은 고개를 갸우뚱했죠.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6286
강간 등 상해죄로 7년 교도소에 있었던 40대가 출소한 뒤에도 폭행과 동물학대를 하다 붙잡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