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대에 빨래 널고 있던 집사.
그런데 갑자기 불쑥 나타나는
귀여운 방해꾼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고양님이었습니다.
빨래 건조대에 메달리며
빤히 집사를 쳐다보는 고양이
마치 심심하다며 자기랑 놀아달라고
조르는 듯한 이 눈빛을
집사는 차마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빨래 널다가 말고
고양이 등장으로
빨래 널기에 집중할 수 없는 집사.
이래서 오늘도 고양이 매력에
푹 빠져듭니다.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채널의 포스트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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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미소로 유명해진 후 새 가족에게 입양된 유기견의 슬픈 뒷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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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 버림받아 동물보호소에서 지내던 유기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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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옷을 입고서 엉덩이를 실룩실룩 흔들거리며 거리를 걷고 있는 귀여운 사모예드 강아지의 뒷모습이 마치 백곰처럼 닮아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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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주인이 세상을 떠난 뒤 그리움에 하염없이 영정사진을 보고 또 보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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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개물림 사망사고와 관련 견주로 특정된 60대 남성 A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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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가족여행을 떠나게 돼 잠시 애견호텔에 반려견을 맡겨놓았던 주인은 그만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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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집에 두고 잠시 바깥에 일보러 나갔다 돌아온 주인은 현관문을 연 순간 온몸이 얼어붙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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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아닌 오해로 동물학대라는 지적을 받은 영상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새끼 고양이의 몸에 정체불명의 가루를 입히는 영상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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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이 마비돼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새끼를 밀림에 혼자 버릴 수밖에 없는 현실에 어미 사자는 두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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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면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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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 샵에 집사 따라 같이 간 인절미가 자기도 관리해달라며 앞발을 툭 내미는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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