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전화와서 세상 신난 표정으로
전화를 받았다가 갑자기
급실망한 듯 표정 짓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인지 알 수는 없지만
표정의 디테일함이 살아있군요.
정말 귀여울 정도로
시무룩해지는 녀석인데요.
아무래도 엄마한테 전화상으로
혼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엄마한테 누가
고자질(?)을 했을까요.
한참 동안 전화를 받던 녀석은
그렇게 급시무룩해지고 말았답니다.
녀석에게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웠나봅니다. 입으로 냉장고 문을 열더니 그 안에 들어가서 자리 잡고 앉아 더위를 식히는 강아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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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못지 않은 주인의 사랑과 예쁨을 받고 있는 강아지 인형에게 질투심과 서러움이 제대로 폭발한 골든 리트리버는 이빨을 드러내며 복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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