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너넨 뭐야??"
여유롭게 꿀잠을 자던 고양이.
뭔가 몸에서 꾸물꾸물 대는 게 느껴져
화들짝 놀라 눈을 뜹니다.
그런데 몸 위에는 웬 병아리들이 올라가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는데요.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어
한참을 멍 때리던 고양이.
아마도 집사의 장난이 아닐까 싶네요.
당황하는 모습마저 너무 귀여운 고양이,
집사의 장난 덕분에 재미있는 사진을 구경했네요.
병원에서 췌장암 판정을 받아 오랜 시간 병실에 누워 투병 중이던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할아버지에게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반려견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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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주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리트리버는 슬퍼하며 제발 다시 일어나라고, 자기만 두고 가지말라며 주인 곁을 지켜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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